지역우수임산물 홍보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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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력해 ‘2026 상주곶감축제’ 와 연계 상주곶감 TV홈쇼핑 방송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TV홈쇼핑 판매지원, AI라이브커머스 운영, 곶감판매 프로모션 지원, 인플루언서 곶감 축제 홍보, S-beauty 홍보관 운영, 곶감열차 지원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AI라이브커머스는 기존 쇼호스트 위주에서 탈피해 AI가 하루 12시간 방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상주곶감축제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판매상품은 판매채널에 따라 2가지로 구성됐다.

    TV 홈쇼핑 판매는 NS SHOP+ 채널에서 23일 곶감축제 개막식에 맞춰 방송되며 곶감유통센터에서 판매하는 반건시 30입 1+1을 5만 9900원, 반건시 30입 3만 3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네이버스마트 스토어 판매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곶감유통센터 스마트스토어 채널에서 판매되며 천년고수 3호를 4만 5000원에 혼합 2구를 3만 3000원에 판매한다.

    곶감축제와 연계해 구매고객에게 20% 할인쿠폰을 제공함에 따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