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직원 대상 안전의식 강화와 현장 중심 교육 진행
-
- ▲ 경북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지난 1월 20일 신규직원 8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신규직원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경북개발공사
경북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지난 1월 20일 신규직원 8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신규직원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신규직원들이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안전보건 인식을 확립하고, 본인과 동료의 안전을 업무 수행 과정에서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공사 직원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안전보건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과 함께, 현장 근무 시 활용되는 안전모를 직접 수여하는 등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규직원들이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근무 환경에서 안전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올해는 기존에 기술직 중심으로 운영되던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을 사무직 직원까지 확대해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직무 구분 없이 모든 직원이 동일한 기준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직 내 안전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은 모든 업무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서약식을 통해 신규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책임의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공사 전반에 안전을 중시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경북개발공사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