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경제 전문가 골목상권 살릴 적임자” 지지 이유 밝혀동구 경제 모세혈관 라이더 60여 명, 정 후보 선거사무소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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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는 15일 정해용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선거사무소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었다.ⓒ정해용 예비후보측
바닥 경제의 최전선을 누비는 배달 노동자들이 정해용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선거판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한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는 15일 정해용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선거사무소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 및 동구지회 임원진과 회원 60여 명이 참석해 정 후보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보였다.협회 측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배달 라이더들은 좁은 골목부터 혁신도시까지 바닥 경제의 현실을 몸소 느끼고 있다”며 “골목상권을 살리고 동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인물은 실물 경제를 다뤄본 경제부시장 출신의 정해용 예비후보뿐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정해용 예비후보는 “소상공인과 구민들을 이어주는 배달 라이더 여러분이야말로 동구 경제의 진정한 모세혈관”이라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여러분의 지지는 제게 천군만마와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지역 상권과 배달 플랫폼이 상생하는 공정한 생태계 조성을 약속하며, 동구 주요 거점 내 스마트 라이더 쉼터 확충 등 노동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제도 마련을 공약했다.정 후보는 “플랫폼 노동자들의 땀방울이 정당하게 대우받고 안전하게 보호받는 동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복지”라며 “라이더가 안전한 도시가 곧 모든 구민이 안전한 도시라는 철학으로 제도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정무특보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행정·경제 경험을 쌓은 정해용 예비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후보 중 동구청장 적합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지지 선언으로 ‘현장 중심의 유능한 경제 구청장’이라는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