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가족 60여 명 참여… 딸기 수확 및 대가야 축제 즐겨지역 소비 통한 경제 활성화 기여… “따뜻한 농협 가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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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협 채움누리(대표 김종필)는 지난 3월 28일 고령군 덕곡면 예마을 일대에서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체험 문화행사를 실시했다.ⓒ경북농협
경북농협의 자체 봉사단체인 채움누리가 완연한 봄을 맞아 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경북농협 채움누리(대표 김종필)는 지난 3월 28일 고령군 덕곡면 예마을 일대에서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체험 문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딸기모찌 만들기, 화분 및 텃밭 가꾸기, 딸기 수확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은 직접 손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행사 내내 큰 흥미를 보였다.참가자들은 이어 고령 대가야 축제를 찾아 지역 물품을 소비하는 등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했다.김종필 대표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농협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북농협 채움누리는 전 임직원이 매월 납부한 기금을 바탕으로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봉사활동 등을 펼치는 자체 사회공헌 조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