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 복구 대책과 재발 방지 이끌 강력한 리더십 절실재난 대응 체계 혁신 및 피해 지원 확대 공약에 높은 기대감
  • ▲ 경북 북부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재건을 앞당길 적임자로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를 선택했다.ⓒ김재원 예비후보측
    ▲ 경북 북부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재건을 앞당길 적임자로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를 선택했다.ⓒ김재원 예비후보측
    경북 북부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재건을 앞당길 적임자로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를 선택했다.

    최해진·남병진·김현경·장세영 대표 등 산불 피해 이재민들은 6일 성명을 통해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하며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의 혁신을 촉구했다.

    이재민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대형 산불로 인해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이러한 위기 속에서 실질적인 복구 대책과 재발 방지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에 대해 “중앙과 지역을 풍부한 경험과 정책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며 “산불 피해 복구는 물론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혁신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산불 피해 지원 확대 △산림 관리 시스템 개선 △지역 재난 대응 인프라 확충 공약이 피해 주민들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산불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적·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산불 피해 이재민들은 향후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재건을 위한 정책 제안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