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전 예비후보, “포항 미래 이끌 적임자는 이철우 후보” 도약의 발판 마련이 예비후보, 안 전 예비후보의 지역 발전 청사진 공유하며 “포항을 첨단 산업 심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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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승대 전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이철우 예비후보가 보여준 탁월한 도정 운영 능력과 경북 발전의 거시적 안목에 깊은 신뢰를 보내며 전격적인 지지를 선언했다.ⓒ이철우 예비후보측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포항 지역 정세가 이철우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급격히 결집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안승대 전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이철우 예비후보가 보여준 탁월한 도정 운영 능력과 경북 발전의 거시적 안목에 깊은 신뢰를 보내며 전격적인 지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포항을 단순한 산업 도시를 넘어 기업과 기술, 사람이 융합하는 ‘지능형 플랫폼 도시’이자 ‘세계와 미래로 열린 환동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큰 틀의 방향성에 전적인 공감을 표명했다. -
- ▲ 안승대 전 예비후보는 평소 포항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 숙원 과제들을 가장 힘 있게 추진할 적임자가 바로 이철우 예비후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이철우 예비후보측
안 전 예비후보는 평소 포항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강철도시 브랜딩 △AI·로봇·방위산업특구 조성 △수소트램을 통한 원도심 부활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유치 △중입자 암 치료센터 설립 등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해 온 만큼, 이러한 지역 숙원 과제들을 가장 힘 있게 추진할 적임자가 바로 이철우 예비후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이에 대해 이철우 예비후보는 “안승대 전 예비후보님의 큰 결단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포항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훌륭한 지역 발전 청사진들을 함께 공유하며, 포항을 동해를 거쳐 세계로 연결되는 ‘21세기 지중해’이자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첨단 산업의 심장으로 확실히 견인하겠다”고 화답했다.정치권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으로 이철우 예비후보가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적 공감대를 한층 두텁게 다지는 동시에, 다가오는 당내 경선과 본선에서 포항 지역 당원 및 유권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낼 확고한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