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및 의료 지원 협력 위한 MOU 체결, 국대회 선발전 물품 후원스포츠 실무 교육과 의료 전문성 결합해 중장년층 건강한 운동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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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약 체결에 나선 조진석 파크골프경영과 학과장(왼쪽), 김경훈 든든한방병원 병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영진전문대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파크골프 전문 인재 양성과 생활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영진전문대학교는 24일 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과 파크골프 분야 전문성 강화 및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파크골프 인구 급증에 따른 체계적인 실무 교육과 부상 예방을 위한 의료 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은 대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는 현장 중심의 실무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교류를 통해 스포츠와 의료가 융합된 전문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중장년층이 주를 이루는 파크골프 특성상 체계적인 신체 관리와 부상 방지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훈 든든한방병원 병원장은 “파크골프 활동에 참여하는 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 협력 활동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진석 파크골프경영과 학과장은 “현장 중심 교육과 건강 관리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든든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기념해 오는 5월 4일 열리는 학과 단합대회 및 전국대회 선발전을 응원하며 경옥고와 녹용공진당 등 600만 원 상당의 건강 물품을 후원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프로그램 운영과 건강 교육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