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칠곡군은 지난 10일 군청강당에서 왜관시장(2지구) 인도확보를 위한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칠곡군 제공
    ▲ 칠곡군은 지난 10일 군청강당에서 왜관시장(2지구) 인도확보를 위한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은 지난 10일 군청강당에서 왜관시장(2지구) 인도확보를 위한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왜관시장(2지구)은 지난 2009년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고 비가림을 시설을 조성하는 등 새롭게 정비한 이후 상인들이 인도에 좌판대를 펼쳐 시장 이용객들의 차도통행 등 안전사고 우려가 숙지지 않고 있는 등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한 지역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백선기 군수, 장재환·한향숙·정순재 군의원, 왜관시장상인회, 지역주민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주민 통행 불편 해소 및 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백선기 군수는 “인도 확보 시 상인회에게 좌판대를 설치하고 인정시장등록을 주는 등 관련 문제 해결책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