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주-무주 구간’ 정부 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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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이수경 의원(성주)은 18일 개최된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성주~무주간 고속도로’건설을 강력 촉구했다.ⓒ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 이수경 의원(성주)은 18일 개최된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대구~성주~무주간 고속도로’ 건설을 강력 촉구했다.
그는 경북과 전북을 연결하는 동서 3축 고속도로 ‘대구~성주~무주 86.1km 구간 고속도로’의 조속한 건설에 경북도가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 의원은 “마지막으로 남은 대구~성주~무주 구간을 연결하면 동서3축 고속도로가 완공됨에도 예비타당성 조사(B/C)에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며 “동서 3축 고속도로 완전개통은 대구~성주~무주 구간 건설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동서 교통망의 완전연결은 동서화합과 지역균형발전, 영호남 상생발전과 새로운 경제적 수요도 창출할 수 있는 만큼. 단순히 현재의 경제적 잣대를 넘어 중대한 미래 가치를 살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위해 경북도의회와 전북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동서교통망 연결과 양 지역 화합과 상생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제안하며 “경북도가 주축이 되어 도의회와 경북과 전북 출신 국회의원,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대구~성주~무주 86.1km 구간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