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에게 배우는 건축학개론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건축사 직업 탐색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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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지난 29일 경산시 건축사회(회장 박종화)의 후원을 받아 다문화 자녀 12명을 대상으로 건축사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는 ‘건축학개론’을 진행했다.ⓒ경산시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지난 29일 경산시 건축사회(회장 박종화)의 후원을 받아 다문화 자녀 12명을 대상으로 건축사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는 ‘건축학개론’을 진행했다.
센터는 경산지역에서 활동하는 건축사 및 건축학 전공 대학생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함께 키트를 활용해 건축물을 만들 계획이다.
건축사에 대한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진로에 관한 생각과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진로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정유희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와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가 만나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찾고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