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핵심사업 차질 없는 추진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당부김하수 군수 예비후보 등록 따라 책임행정 강화, 민생 안정·재난 대응 집중
  • ▲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14일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철저, 핵심사업의 지속 추진을 지시하며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군정 운영을 공식화했다.ⓒ청도군
    ▲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14일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철저, 핵심사업의 지속 추진을 지시하며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군정 운영을 공식화했다.ⓒ청도군
    청도군이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며 안정적인 도약과 군민 안전을 위한 고삐를 죄고 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14일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철저, 핵심사업의 지속 추진을 지시하며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군정 운영을 공식화했다. 특히 고유가 피해 민생지원금과 연계한 지원체계 마련 및 에너지 종합대책 강구 등 민생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조했다.

    군은 소상공인 지원과 아동·어르신 통합돌봄, 의료지원체계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청도자연드림파크와 도시재생뉴딜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 사업들도 공정 전반을 면밀히 관리해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기후위기에 대응한 재난 관리도 한층 강화된다. 오는 6월까지 풍수해 예방사업에 특별교부세를 투입해 재해취약지역 정비를 집중 추진하며, 산불 발생 위험기에 따른 초동 대응체계 확립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동기 권한대행은 “선거기간 동안 공직자 모두가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며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생활을 세심히 챙기고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행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