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농협(본부장 김춘안)은 29일 농협안동시지부에서 올해 23번째 ‘함께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경북농협
    ▲ 경북농협(본부장 김춘안)은 29일 농협안동시지부에서 올해 23번째 ‘함께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경북농협

    경북농협(본부장 김춘안)은 29일 농협안동시지부에서 올해 23번째 ‘함께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함께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부족 문제해결과 농협 창립60주년을 맞아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실 헌혈인원 1000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3일 농협경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경북관내 22개 시군관내 농협 및 유관기관 임직원 1412명이 자발적으로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29일에는 농협 안동시지부에서 1000번째 헌혈직원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경북농협 김춘안 본부장은 “올해 총 23회의 ‘함께하는 릴레이 헌혈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사회공헌활동에 경북농협 임직원과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