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설 명절 종합대책 강조’‘전에 없던 혁신, 체질개선 경산’ 위한 2023 주요시정 보고
  • ▲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경산시
    ▲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경산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전에 없던 혁신, 체질개선을 위한 경산’을 위한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날 간부회의는 조현일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먼저 기획예산과에서 ‘전에 없던 혁신으로 시민의 물음에 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2022년 주요성과와 2023년 주요 시정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경산의 체질개선을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이어진 부서별 현안업무 보고에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발굴 철저,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등을 보고했다.

    명절 기간 시민이 불편 없이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소통, 도로시설 정비, 비상진료,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명절 대책에 대한 실천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조현일 시장은 "28만 경산시민이 건강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300여 공직자 모두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마지막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동료애를 바탕으로 출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