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신뢰성연구실 소속 학생 2개 팀 금상 스마트군수혁신융합센터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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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상수상자 단체사진ⓒ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국방신뢰성연구실(지도교수 허장욱) 소속 2개 팀이 '2026 태국 방콕 지식재산·발명·혁신·기술 전시회(IPITEx 2026)'에서 금상을 받았다.수상작은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박희범(팀장)·심태성, 전자공학부 4학년 손환민 학생의 '원심펌프 디지털 트윈 데이터 분석'과, 기계공학부 4학년 김성욱(팀장),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김민규 학생의 '디지털 트윈 기반 다이어프램 펌프 유사도 검증 모델'이다.'원심펌프 디지털 트윈 데이터 분석'은 현장 배관 여건으로 유량 계측이 어려운 문제를 ANSYS CFD 기반 가상 유량 센서로 보완하고, 운전 조건에 따른 진동·압력·유량 데이터를 물리 모델과 연계해 고장 징후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또 '디지털 트윈 기반 다이어프램 펌프 유사도 검증 모델'은 유량 센서 기반 실시간 데이터를 연계해 누수, 다이어프램 파손, 슬러지 막힘 등의 고장 징후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두 모델 모두 창의적 접근과 기술 응용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실용성과 파급력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이라는 평가를 받았다.학생들은 금오공대 스마트군수혁신융합센터(ITRC)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지원으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개최된 대회에 출품했다.IPITEx 2026은 태국 국립연구협의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발명·혁신 전시회로, 올해는 24개국에서 875건의 작품을 출품했다.금오공대 국방신뢰성연구실은 방산분야 대기업과 정부 출연 연구소 등에 석사과정 졸업생 100%인 23명이 취업(`25년 기준)한 바 있다.또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과기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그랜드ICT연구센터사업)’을 통해 민·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에 특화한 연구와 관련 인재를 양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