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스타기업 10개사, 스타기업 5개사 모집글로벌 시장 리드할 중소기업 발굴·육성
  • ▲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은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춰 지역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중기업을 발굴해 중견기업으로 육성을 목표로 하는 대구광역시 대표 중소기업 육성 사업이다.ⓒ대구시
    ▲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은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춰 지역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중기업을 발굴해 중견기업으로 육성을 목표로 하는 대구광역시 대표 중소기업 육성 사업이다.ⓒ대구시
    대구시와 (재)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2023년 ‘Pre-스타기업 육성사업’과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 역량을 보유한 소기업을 발굴해 집중 지원을 통해 중기업으로의 육성을 목표로 한다.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은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춰 지역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중기업을 발굴해 중견기업으로 육성을 목표로 하는 대구시 대표 중소기업 육성 사업이다.

    올해는 ‘Pre-스타기업’ 10개사, ‘스타기업’ 5개사 정도를 신규 선정할 계획으로, 신청 대상은 군위군을 포함해 대구시내 본사 및 사업장(제조업의 경우 공장)이 소재한 소기업 및 중기업으로 각 사업별 세부 신청조건을 충족하고, 성장잠재력을 갖춘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참여 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으며, 1단계 사전평가와 사전평가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단계 심층평가를 거쳐 10월 중 최종 신규 스타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지정기간 동안 기업 맞춤형 패키지 신속지원, R&D과제 발굴 및 기획 지원, 각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해외시장 개척 지원, 사업재편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지원받게 된다.

    안중곤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 미래 50년 경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신규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역량을 결집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