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상주시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장터'에 참여해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 그리고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 ▲ 서울보라매공원에서 진행한 서로장터ⓒ
이번 서로장터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도농 상생을 목표로 마련됐다. 상주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단독 부스로 참여하며 지역 농산물과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
상주시는 모두장터 참여팀(농민과 소상공인으로 구성)과 15개 생산자 단체와 함께 다양한 품목을 전시·판매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샤인머스캣, 복숭아, 배 등 제철 과일 ▲뽕잎가루, 과일즙, 포도청, 요거트, 치즈 등 가공식품 ▲수공예품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홍보 물품도 배포해 관람객들에게 축제 정보를 알리는 자리로 활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