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의원 "내년 착공해 27년말 준공"
  • ▲ 정희용 국회의원ⓒ
    ▲ 정희용 국회의원ⓒ
    경북 성주군에 있는 가야산국립공원 법전리주차장 조성공사가 내년부터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정희용 국회의원(사진)은 11일 “지난 12월 2일 국회를 통과한 ‘2026년도 정부 예산안’ 에 성주군 가야산국립공원 법전리주차장 조성사업으로 15억원이 반영됐다" 고 밝혔다.

    지난해 6월, 52년만에 성주군 가천면 지역에 종주가 가능한 신규 탐방로가 개방됐으나, 기반 시설 부족으로 주차장 조성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법전리주차장은 전액 국비 30억원을 투입해 4823㎡에 89대(일반 78대, 대형 7대, 장애인 4대)면을 2027년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