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부터 2월 13일까지…학생 안전·생활지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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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송 지역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6일부터 2월 13일까지 ‘합동 교외 생활교육’을 실시한다.ⓒ청송교육지원청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송 지역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6일부터 2월 13일까지 ‘합동 교외 생활교육’을 실시한다.이번 합동 교외 생활교육은 청송 관내 각 학교의 생활교육 담당 교사들이 참여해 ‘청송지구 합동 교외 생활교육반’을 구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을 직접 순회하며 생활지도와 안전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지원청은 이번 활동을 통해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방학 중에도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특히 교외 생활교육반은 방학 기간 동안 청송지구 주요 순찰 지역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 수칙 안내와 예방 중심의 생활교육을 펼칠 예정이다.남정일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겨울방학은 학생들이 재충전하고 다음 학년을 준비하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합동 교외 생활교육을 통해 청송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방학을 보내고, 긍정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교육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