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실무원 등 3개 직종 55명, 1월 7일부터 원서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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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교육청 전경.ⓒ대구시교육청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교육공무직원의 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적기에 충원하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 지원을 위해 교육공무직원 55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채용 인원은 총 55명으로, 직종별로는 ▲특수교육실무원 46명, ▲특수늘봄전담사 6명, ▲통학차량안전요원 3명이다. 최종합격자는 2026년 3월 1일부터 대구시교육청 산하 공립학교 또는 소속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응시 자격은 대구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대구시교육청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별 심사 기준을 사전에 공개하고, 응시자의 편의를 고려해 온라인 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해 실시한다.원서 접수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시교육청 행정관리과(동관 6층)를 방문해 현장 접수할 수 있다.채용 일정은 ▲1월 7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원서접수,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현장 원서접수, ▲1월 23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면접 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2월 4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자세한 채용 내용과 전형 절차는 대구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 내 채용정보(교육공무직원·기타 채용)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은희 교육감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역량 있는 인재를 선발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인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