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심사 통과, 아동 재활 및 발달 지원 전문 인력 양성 기반 구축학부뿐 아니라 대학원 과정까지 인정받아 현장 중심 교육 역량 공식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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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사이버대학교 전경.ⓒ대구사이버대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근용)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자격관리사업의 ‘제5회 발달재활서비스 교육과정 운영학과’ 심사 결과, 놀이치료학과와 미술치료학과가 최종 인정받았다고 밝혔다.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은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근거하여 발달 지연 및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 행동, 놀이, 미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재활과 발달 지원을 수행하는 전문가다. 관련 학과에서 지정된 교과목을 이수하면 해당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을 갖추게 된다.이번 인정으로 대구사이버대학교 놀이치료학과와 미술치료학과 재학생들은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으로 활동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밖에 대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미술상담학과 역시 ‘미술심리재활’ 영역의 운영학과로 선정되어 학부와 대학원 전 과정에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탄탄한 교육 기반을 확보했다.해당 학과들은 아동 발달 및 치료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발달심리, 아동상담, 치료이론, 사례분석 등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례 관리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문성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인 커리큘럼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은 “이번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운영학과 인증은 대학이 발달재활 및 아동치료 분야에서 전문 인력 양성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놀이치료와 미술치료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대구사이버대는 이번 인증을 통해 놀이심리재활, 미술심리재활, 행동발달재활, 심리운동 등 폭넓은 발달재활 영역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현장 중심 교육 강화를 통해 발달재활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