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청하면의 힘찬 도약과 면민의 행복 기원 청하면 개발자문위,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 원 따뜻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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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하면행정복지센터는 13일 오전 청하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청하면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포항시
포항시 북구 청하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정숙)는 13일 오전 청하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청하면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청하면개발자문위원회(회장 이기형)가 주관한 이번 신년교례회는 이창우 북구청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자생단체장, 지역의 원로어르신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식전 행사로 면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청하 풍물회의 ‘짚신밟기’를 시작으로 김정원님의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 연주가 이어졌으며, 김정숙 청하면장이 2026년도 주요 사업 현황을 직접 설명하며 지역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본 행사는 이기형 청하면개발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축사, 청하 가루쌀로 만든 떡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 청하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먹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청하면 개발자문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기형 청하면 개발자문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청하면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차게 뛰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김정숙 면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면민의 지혜와 힘을 모은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협치를 통해 지역 발전과 면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