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 700만원, 비주택은 540만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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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레이트 지붕 철거현장 모습ⓒ
경북 김천시는 시민건강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은 창고와 축사, 건축법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이다.주택 슬레이트 철거에서 우선 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 가구는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비주택은 최대 540만원을 지원한다. 또 철거 후 지붕 개량을 신청한 경우 우선 지원 가구와 일반가구는 각각 최대 1000만원과 500만원을 지원한다.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소유주는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할 수 있으며, 건물 노후 정도, 취약계층 등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