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 가치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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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협(본부장 김주원)은 27일 대강당에서 (사)한국새농민 경상북도회(회장 최영호)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실천 결의를 다졌다.ⓒ경북농협
경북농협(본부장 김주원)은 27일 대강당에서 (사)한국새농민 경상북도회(회장 최영호)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실천 결의를 다졌다.이날 총회에는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과 문재용 한국새농민중앙회장, 최영호 경북도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진 후, 결산보고와 금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경북농협은 개회식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농심천심운동’의 비전과 전략을 새농민회원들과 공유했다. 특히,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농업소득 증대, 농촌 활력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햇다.새농민회는 농협중앙회가 자립, 과학, 협동하는 최우수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새농민상을 수상한 선도 농업인들로 구성된 조직이다. (사)한국새농민 경북도지회는 22개 시군지회, 회원 수는 881명이다.최영호 한국새농민 경북도회장은 대회사에서 “지난해 산불피해극복과 회원 역량강화를 위해 경북농협과 함께 힘써왔다”며, “금년에는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 육성 등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은“새농민회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도약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경북농협은 농업·농촌의 새롭고 당당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