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충전시설 점검 및 연휴 기간 영업시간 연장으로 안전한 연료 공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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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동구청 전경.ⓒ동구청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1월 28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 명절 대비 가스·석유 안정 공급 및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우선, 연휴 전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수소충전소를 비롯한 주요 충전시설 10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안전 관리 사항, 시설 및 기술기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다.연휴 기간에는 주요 관문 도로변 주유소(46개소), LPG 충전소(8개소), 수소충전소(1개소), CNG 충전소(1개소)에 영업시간 연장(24시간 운영 등) 협조를 구하고, 영업 가능한 LPG가스판매업소 4개소를 지정해 가스·석유 등의 안전한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연료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민들이 연휴 기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안정적인 연료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