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완공, 강동권 노인복지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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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조감도ⓒ
경북 구미시가 342억원을 투입하는 강동노인종합복지관(사진 조감도) 건립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구미시는 27일 인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열었다.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구평동 1084번지 일원에 부지 1만 1912㎡, 연면적 4721㎡ 규모로 조성된다.지하 1층에 지상 3층으로 건립되며, 스크린파크골프장 등 건강증진 공간과 배움교실, 경로식당 등 교육·여가·돌봄 기능을 갖춘 종합 복지시설로 계획됐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단순한 복지시설을 넘어 강동권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전국 최고 수준의 노인종합복지관으로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