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서 대학 혁신 성과 기여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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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서 대구보건대학교 이영은 혁신지원사업단장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대구보건대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이영은 혁신지원사업단장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최한 행사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3주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대학 간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전문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영은 단장은 혁신지원사업단장으로서 대학 혁신지원사업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며, 3주기 혁신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전략 수립에 기여해 왔다.특히 대학의 혁신 성과를 구조화해 공유하고, 전문대학 전반의 혁신 역량 강화와 성과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대구보건대는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교육과정 혁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산학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전문대학 혁신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영은 단장은 이러한 혁신 성과가 대학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영은 혁신지원사업단장(치위생학과 교수)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표창은 대학의 발전과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모든 교직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대구보건대학교가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구보건대는 글로컬대학으로서 지역과 연계한 혁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 양성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