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청년근로자 자산 형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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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2월13일까지 모집한다.사업은 청년근로자의 자산 형성 지원을 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조기 이직 방지와 장기 재직을 통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에 2025년 1월1일 이후 입사한 45세 이하 시민으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월 급여 384만6357원 이하)다.지원 내용은 매월 15만 원씩 2년간 납입하면 김천시에서 분기별 100만 원의 지원금을 납입(총 8회, 800만 원)하고, 2년 만기 시 청년근로자는 총 1160만 원(+이자)의 적립금을 수령할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근로자는 김천시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청년e끌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