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봉사·후원 통해 지역 돌봄 대상자 지원 지속양분관 방문해 150만 원 상당 명절 선물세트 전달
  • ▲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지사장 이경목)와 전력노조 영양지회(지회장 김재동)는 2월 10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을 방문해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한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영양군
    ▲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지사장 이경목)와 전력노조 영양지회(지회장 김재동)는 2월 10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을 방문해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한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영양군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지사장 이경목)와 전력노조 영양지회(지회장 김재동)는 2월 10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을 방문해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한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15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50박스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은 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매년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해 정기적인 자원봉사와 후원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쓰고 있다. 전력노조 영양지회 역시 지사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경목 영양지사장은 ‘지역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소중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자 영양분관장은 ‘설을 맞아 지역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각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와 전력노조 영양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