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량읍 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찾아 위문품 전달“장애인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에 의회 역할 강화”
  • ▲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압량읍에 위치한 장애인주간이용시설 ‘경산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경산시의회
    ▲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압량읍에 위치한 장애인주간이용시설 ‘경산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경산시의회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압량읍에 위치한 장애인주간이용시설 ‘경산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문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시설을 찾아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경산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뇌병변 장애인의 주간 보호와 재활을 지원하는 장애인이용시설로,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다양한 재활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문길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이용자분들과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며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의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시민을 위한 열린 의회 구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