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조업 현장 찾아 명절 인사와 감사 전달
  • ▲ 박남식 포항제철소장과 제선부 직원들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포스코
    ▲ 박남식 포항제철소장과 제선부 직원들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포스코
    박남식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이 지난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24시간 조업 체제를 유지하는 제철소 현장을 찾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소장은 이날 FINEX부 FINEX3공장, 제선부 원료공장, STS압연부 2냉연공장, (주)포롤텍 등을 방문하며 직원들에게 영양떡과 귤을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포항제철소는 쇳물 생산부터 제강, 연주, 열연, 냉연, 도금에 이르는 전 공정이 멈추지 않는 24시간 조업 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명절에도 교대근무를 통해 현장을 지켜야 한다.

    박남식 소장은 “연휴에도 포항제철소의 현장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포항제철소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