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 감소 위기 속 입학정원 2천 명 이상 대학 중 유일한 기록‘교육-자격-취업’ 잇는 직업교육 혁신과 NCSI 13년 연속 1위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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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학교 전경ⓒ영남이공대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가 2023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4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하며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영남이공대는 지난 2월 27일 최종 마감한 2026학년도 입시 결과에서 신입생 정원 내 2,161명, 정원 외 456명 등 모집 인원 전원이 등록을 완료하며 100% 충원 기록을 세웠다.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 대학의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입학정원 2,000명 이상의 대규모 대학(일반대 및 전문대 포함)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전원 등록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는다.이번 성과는 입시 전략을 바탕으로 교육과 취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구조 혁신의 결실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수요 기반의 학과 개편 및 신설, 성인 학습자 및 외국인 유학생 확대, 일학습병행과정 고도화 등을 통해 입학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왔다.특히 산업 현장과 연계한 직업교육 혁신이 입시 경쟁력으로 직결됐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전국 최초이자 최다 규모인 10개 학과 21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전기·ICT·기계·자동차·건설·조리 등 산업 전반의 핵심 직무 자격을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는 ‘교육–자격–취업’이 하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대표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일학습병행과정 역시 대학의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대구·경북을 넘어 전국 단위 규모로 확대된 이 과정은 고교–대학–기업을 연결하는 산업 인력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채용 모집 단계부터 사전 직무 교육, 채용 연계, 재직자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취업 안정성과 현장 적응력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취업 지원 체계도 강력하다. 영남이공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등 전 영역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취업이 잘되는 대학’이라는 명성을 공고히 했다.또 전문대학 최초로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학생 중심의 대학 경쟁력을 증명했다. ‘총장 미팅위크’, ‘열린 총장실’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습 환경과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온 점이 주효했다.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4년 연속 신입생 100% 충원은 우리 대학의 교육과 취업 경쟁력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는 증거다”라며 “입학부터 진로 설계, 자격 취득, 취업 연계, 그리고 취업 후 적응 지원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임지는 대학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