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박병훈 다시 경주 앞에 서다’ 통해 사람 중심의 정책 철학 공유시민 2,500여 명 및 정계 인사 대거 집결하며 지역 내 정치적 위상 증명
  • ▲ 저서 ‘박병훈 다시 경주 앞에 서다 : 간절함이 경주를 바꾼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8일 오후 2시 경주 신경주대학교 원석체육관에서 시민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박병훈 예비후보측
    ▲ 저서 ‘박병훈 다시 경주 앞에 서다 : 간절함이 경주를 바꾼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8일 오후 2시 경주 신경주대학교 원석체육관에서 시민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박병훈 예비후보측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의 저서 ‘박병훈 다시 경주 앞에 서다 : 간절함이 경주를 바꾼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8일 오후 2시 경주 신경주대학교 원석체육관에서 시민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박 상임고문이 경주에서 나고 자라며 기록해 온 지역에 대한 고민과 미래 정책 비전을 담은 저서를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원석체육관 좌석을 가득 메울 만큼 수많은 인파가 몰려 박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인 박 예비후보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증명하듯 중앙정계 중진 의원들과 지역 인사들이 대거 축하의 뜻을 전해왔다.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황우여 전 부총리, 김기현 전 당대표, 윤재옥 전 원내대표 등이 축전을 보냈으며,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윤상현 의원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힘을 보탰다.
  • ▲ 원석체육관 좌석을 가득 메울 만큼 수많은 인파가 몰려 박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박병훈 예비후보측
    ▲ 원석체육관 좌석을 가득 메울 만큼 수많은 인파가 몰려 박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박병훈 예비후보측
    현장에서는 김경오 (사)경상북도의정회 회장과 문선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 회장이 무대에 올라 축사를 전했으며, 국민배우 임채무 씨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의 진행은 개그맨 김종국 씨가 맡아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

    박 상임고문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저서가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경주 시민들의 삶 속에서 길어 올린 기록임을 강조했다. 그는 “경주가 가진 천년의 유산을 어떻게 오늘의 삶과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다”며 “건물과 숫자보다 사람의 삶의 질과 존엄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꿈꾼다”고 밝혔다.

    저서 ‘박병훈 다시 경주 앞에 서다’에는 상인, 부모,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생생한 목소리가 녹아있으며, 화려한 수사보다는 묵묵한 준비와 꾸준한 실천을 강조하는 박 예비후보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겼다.

    행사를 마치며 박 상임고문은 “오늘 이 자리는 어떤 약속을 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듣겠다는 다짐의 자리”라며 “경주의 현재가 더 따뜻해지고 미래가 더 단단해지는 도시로 나아가는 길에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가 박 상임고문의 강력한 중앙 네트워크와 지역 내 탄탄한 지지 기반을 동시에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되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