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지원사업·건식저장시설 안내...‘한울네컷’ 포토부스 큰 호응
  • ▲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열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에서 이동홍보관을 운영했다.ⓒ한울본부
    ▲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열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에서 이동홍보관을 운영했다.ⓒ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가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한울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열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에서 이동홍보관을 운영하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이동홍보관에서는 한수원 지원사업과 건식저장시설 관련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안내했으며,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한울네컷’ 포토부스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포토부스 참여자에게는 다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동홍보관을 찾은 한 학생은 “작년과 같은 포토부스가 있어 신기했고, 1년 사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의 대표 축제에 이동홍보관을 통해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요 행사에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