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파크 등 ‘핵심 사업’ 차질 없는 추진 당부영농철 지원·‘봄철 산불 예방’ 등 ‘군민 삶’ 직결 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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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의회는 4일 의장실에서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지역 발전 방향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청도군의회
경북 청도군의회가 지역의 운명을 가를 대규모 개발 사업과 인구 감소 대응책 등 핵심 현안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4일 의장실에서 열린 의원 정례간담회에는 군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 방향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은 청도군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업들이 동시에 추진되는 시기”라는 뼈대 아래, 청년 정착 기반 마련과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의 신성장 동력이 될 청도 자연드림파크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이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집행부의 면밀한 관리와 노력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아울러 다가오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 분야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 준비를 돕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한 철저한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점검도 함께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