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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다누림무비데이’ 3월 포스터.ⓒ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행사인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진행되며, 3월 상영 테마는 ‘우정·관계’로 정해졌다.상영 작품은 「우리의 하루」, 「소울메이트」, 「비긴 어게인」 등 총 3편으로, 삶 속 다양한 순간에서 이어지는 사람 간의 관계와 우정의 의미를 담은 작품들이다. 한울본부는 이번 상영을 통해 관객들에게 공감과 따뜻한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행사 기간 동안 영화 관람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미션과 이벤트를 운영해 주민들이 영화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민다는 계획이다.한울본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