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피해입는 소상공인도 우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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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용보증재단은 현재 시행 중인 2026년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운영기준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도 우대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이에 따라 기존 청년창업자, 착한가격업소, 다자녀업체에 더해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입는 소상공인도 우대지원 대상으로 특례보증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따라서 대외 변수로 매출 감소나 수출 애로를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지원 대상은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고 신용보증 및 금융기관 대출지원에 결격사유가 없는 구미시 소재 업체다.보증한도는 일반은 5000만원, 우대 대상은 7000만원 까지며, 구미시는 2년간 연 3% 이자를 지원한다.비대면은 소상공인은 보증드림(APP)을 통해 신청하며, 대면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AI 콜센터를 통해 상담 예약 후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