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대사공원에 솔향스테이 14개동 19객실로 증축
  • ▲ 배낙호 김천시장이 솔향스테이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김천시 제공
    ▲ 배낙호 김천시장이 솔향스테이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26일 사명대사공원에 조성된 전통한옥촌에서 배낙호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한옥 숙박시설인 솔향 스테이’ 준공식을 했다.

    전통한옥촌 숙박시설은 그동안 4개동 7객실을 운영했으나 관광객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수요 에 부응해 75억원을 투자해 시설을 대폭 확장 했다.

    이에 따라 솔향 스테이는 모두 14개동 19객실로 확장해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편의성을 갖춘 체류형 관광 시설로 자리하게 됐다. 

    이곳의 수용인원은 기존 38명에서 68명이 추가로 늘어나 동시 수용인원이 106명까지 가능하게 됐다. 

    이번에 준공한 객실은 세부적인 부분을 보완한 후 6월부터 관광객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