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계열사별 이벤트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축제의 장 마련총상금 10억 원 규모 구미서 개최, 정상급 선수 120명 타이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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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금융오픈 2026 포스터.ⓒiM금융그룹
iM금융그룹이 주관하는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가 막을 올리며 지역 스포츠 문화 확산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했다.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규모로 치러지며 국내 정상급 선수 120명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다.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김민주 선수의 타이틀 방어전과 함께 박현경, 노승희, 유현조, 방신실, 이예원 등 KLPGA 주요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골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의 대표적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은 만큼 현장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이벤트 부스가 마련됐다.iM뱅크의 어프로치 이벤트와 iM증권의 퍼팅 챌린지 등 각 계열사 부스에서는 경품과 투자금을 지원하는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며 단순한 경기를 넘어선 소통의 장을 구축했다.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지역과 화합하는 스포츠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을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골프대회로 각인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된 만큼 나흘간 진행되는 대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iM금융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중금융그룹으로서의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