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응원 댓글 및 우승자 예측 이벤트 통해 지역민 참여 확대계열사별 스탬프 투어·BMW 경품 홀인원 이벤트 등 축제의 장 마련
  • ▲ iM금융오픈 현장 이벤트 포스터.ⓒiM금융그룹
    ▲ iM금융오픈 현장 이벤트 포스터.ⓒiM금융그룹
    iM금융그룹이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개최를 앞두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대구·경북 지역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해 현장 체험 행사와 사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회 현장에는 iM뱅크, iM증권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골프 어프로치, 퍼팅 챌린지, 롱기스트 챌린지 등 참여형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우승 트로피와 자켓을 갖춘 ‘우승자 포토존’과 무인 사진관 ‘iM민트 사진관’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SNS 인증 시 별도의 굿즈도 제공할 예정이다.

    비대면 소통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활발하다. 그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8일까지 참가 선수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우승자 예측 이벤트와 대회 기간 시청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iM뱅크 앱과 영업점에서는 12일까지 예·적금 및 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역대급 경품이 걸린 홀인원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대회 기간 중 홀인원이 발생할 경우, 앱 이벤트 응모권 보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BMW 520i M Sport’를 선물할 계획이다. 앞서 전국 스크린골프대회를 통해 투어 코스를 미리 경험한 골프 팬들의 관심도 현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병우 회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iM금융오픈을 지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대구·경북에 본점을 둔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