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디지털 컴퍼니’ 전환 및 금융 대전환 선도 공로 인정상반기 경영전략 통해 AI 기술 전방위 접목 및 업무 효율화 추진
  • ▲ iM뱅크(아이엠뱅크)는 강정훈 은행장이 8일 오후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재무관리학회(회장 정성훈)가 개최한 ‘2026년 AI디지털플랫폼 금융산업세미나’에서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했다(좌부터) 정성훈 한국재무관리학회 회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M뱅크
    ▲ iM뱅크(아이엠뱅크)는 강정훈 은행장이 8일 오후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재무관리학회(회장 정성훈)가 개최한 ‘2026년 AI디지털플랫폼 금융산업세미나’에서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했다(좌부터) 정성훈 한국재무관리학회 회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M뱅크
    iM뱅크 강정훈 은행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금융 혁신과 시중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아 학계로부터 전문성을 공인받았다.

    iM뱅크(아이엠뱅크)는 강정훈 은행장이 8일 오후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재무관리학회(회장 정성훈)가 개최한 ‘2026년 AI디지털플랫폼 금융산업세미나’에서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AI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투자금융 전략과 금융 혁신 역량 강화를 논의하는 학술 세미나와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강정훈 은행장은 ‘금융을 바꾸는 금융 1st MOVER’라는 경영 목표 아래, AI를 활용한 의사결정 체계 고도화와 디지털 대전환을 진두지휘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2026년 제15대 은행장 취임 이후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실행을 통해 ‘속도감 있는 iM뱅크’를 구현하며 금융 대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강 은행장은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내부 업무 효율화부터 고객 서비스, 사업 모델 고도화까지 AI 기술을 전방위적으로 접목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기존에 추진해 온 혁신금융서비스와 블록체인 파트너십을 한 단계 격상시켜 미래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한국재무관리학회는 1982년 창립된 재무·금융 분야 전문 학술단체로, 국내외 금융 산업의 새로운 기회 창출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산학 연계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금융 AI와 소비자 보호, 투자금융의 미래 등 핵심 과제들이 논의됐다.

    강정훈 은행장은 “2026년 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위한 디지털 금융 혁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