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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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성주군의회(의장 김종식)가 7월 24일까지 일정으로 20일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590억원으로 편성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건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우)를 가동해 추경예산안이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정되었는지 7월 21일부터 부서별 설명과 질의·답변을 통해 심의할 계획이다.

    김종식 의장은 개회식에서 “이번 제300회 임시회는 우리 의회가 새로운 각오로 당면한 민생 현안을 살피는 뜻깊은 회기”라며 “동료 의원들께서는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안을 철저히 심사해 주시고, 집행부 행정을 날카롭게 살피되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