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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용환 고령군수가 2015년도 대한민국 창조경영부문 CEO로 선정돼 대상을 받았다.ⓒ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 곽용환 군수는 지방자치단체 창조경영 부문에서 창조적 혁신과 노력으로 창조경제를 이끌어가는 CEO로 미래지향적인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도 대한민국 창조경영부문 CEO에 선정됐다.
곽 군수는 지난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장 창조경영부문에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은 무한경쟁 글로벌 경제시대를 맞아 창조경제를 이끌어 국가경제의 위상과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하는 상이다.
곽 군수는 12개의 창조경제 롤 모델 중 지방자치단체 창조경영 부문에 창조적 혁신과 노력으로 창조경제를 이끌어가는 CEO로 미래지향적인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곽 군수는 그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활력 넘치는 대가야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한 노력과 특히 대가야문화누리 조성과 기업체 유치 및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고용증대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에는 미국, 중국 등과 청소년 국제교류와 세계적인 바이올린도시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와 문화‧경제 통상교류 및 증대 강화를 위한 MOU체결로 창조경제 파트너십을 이끌어낸 성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평가했다.
곽 군수는 “창조경영은 목적달성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인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행복을 여는 대가야 고령 건설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