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지도부 및 지역 의원 대거 집결… “박정희 정신으로 대구 재도약”시민·지지자 5000여 명 운집한 ‘열띤 분위기’… 장동혁, 주호영 컷오프 ‘사과’
  •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일 오후 3시 시민 및 지지자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뉴데일리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일 오후 3시 시민 및 지지자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뉴데일리
    범어네거리에 마련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일 오후 3시 시민 및 지지자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발 디딜 틈 없이 인파로 몰려 추 후보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묻어났다.

    특히 장동혁 당 대표와 김문수 전 대선후보, 김은혜 원내 정책수석 부대표, 류상범 수석부대변인, 신동욱 최고위원, 최수진 원내 수석 대변인 등 중앙당 지도부와 나경원 의원 등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 문희갑 명예선대위원장, 이인선, 김상훈, 강대식, 김승수, 김기웅, 권영진, 김석기, 김정재, 임이자, 김형동, 박형수, 조지연, 강명구, 구자근, 임종득 의원 등 지역구 의원들이 상당수 참석해 힘을 실어줬다. 달성군 국회의원 단수공천을 받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대거 참석해 추 후보 선거 승리에 힘을 보탰다.
  • ▲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에서 “마음이 무거웠다. 공천과정에서 대구시민께 마음 상처를 줬고 걱정끼친데 대해 당 대표로서 죄송하다. 당 대표 책임이다. 그리고 대구와 국민의힘을 굳건히 지켜온 주호영 부의장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준 것에 대해  대표로서 죄송하다”라고 말했다.ⓒ뉴데일리
    ▲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에서 “마음이 무거웠다. 공천과정에서 대구시민께 마음 상처를 줬고 걱정끼친데 대해 당 대표로서 죄송하다. 당 대표 책임이다. 그리고 대구와 국민의힘을 굳건히 지켜온 주호영 부의장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준 것에 대해 대표로서 죄송하다”라고 말했다.ⓒ뉴데일리
    이어 대구시장 후보로 막판까지 경선을 벌였던 류영하 의원과 윤재옥 의원, 최은석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등도 함께 해 추 후보 지지에 나섰다. 

    이밖에 김대권 수성구청장 후보, 류규하 중구청장 후보, 김진열 군위군수 후보, 우성진 동구청장 후보, 권오상 서구청장 후보, 이근수 북구청장 후보, 김용판 달서구청장 후보 등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들도 대거 참석했다.

    우선 김문수 추경호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은  연단에 올라 “대구경제 일으키고 일자리 만들 시장은 누구냐 추경호”라며 “박정희 전 대통령은 모든 것을 해냈다. 당시에 고속도로 다 반대한 당이 누구냐? 민주당이다”라고 경제 살릴 인물인 추경호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 김문수 위원장은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계시면 추경호를 찍겠느냐 누구를 찍겠느냐 이 경제 발목잡은 사람이 누구냐?”라고 꼬집고 “대구에 절망은 없다. 하면된다는 박정희 정신으로 추경호 후보가 반드시 대구경제 살릴 것”이라고 역설했다.ⓒ뉴데일리
    ▲ 김문수 위원장은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계시면 추경호를 찍겠느냐 누구를 찍겠느냐 이 경제 발목잡은 사람이 누구냐?”라고 꼬집고 “대구에 절망은 없다. 하면된다는 박정희 정신으로 추경호 후보가 반드시 대구경제 살릴 것”이라고 역설했다.ⓒ뉴데일리
    특히 김문수 위원장은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계시면 추경호를 찍겠느냐 누구를 찍겠느냐, 이 경제 발목잡은 사람이 누구냐?”라고 꼬집고 “대구에 절망은 없다. 하면 된다는 박정희 정신으로 추경호 후보가 반드시 대구경제 살릴 것”이라고 역설했다.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에서 “마음이 무거웠다. 공천과정에서 대구시민께 마음 상처를 줬고 걱정끼친데 대해 당 대표로서 죄송하다. 당 대표 책임이다. 그리고 대구와 국민의힘을 굳건히 지켜온 주호영 부의장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준 것에 대해  대표로서 죄송하다”라고 주호영 의원 컷오프 대해 죄송한 입장을 밝혔다.

  • ▲ 이철우 후보는 인사말에서 “대구경북 공동선대위 만들자 해서 이 자리왔다”라며 “6.25때 대구경북이 낙동강을 지켰고 대구경북이 자유우파 종손이다. 여기를 지켜야 한다. 같이 갑시다 우리가 지킵시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뉴데일리
    ▲ 이철우 후보는 인사말에서 “대구경북 공동선대위 만들자 해서 이 자리왔다”라며 “6.25때 대구경북이 낙동강을 지켰고 대구경북이 자유우파 종손이다. 여기를 지켜야 한다. 같이 갑시다 우리가 지킵시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뉴데일리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인사말에서 “대구경북 공동선대위 만들자 해서 이 자리왔다”라며 “6.25때 대구경북이 낙동강을 지켰고 대구경북이 자유우파 종손이다. 여기를 지켜야 한다. 같이 갑시다, 우리가 지킵시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