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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는 지난 10일 신규 공무원 57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통합교육’을 실시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10일 신규 공무원 57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용남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통합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지난달 4일 신규 임용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소통 및 배려의 문화를 성인지적 관점에서 건전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직장 내 성희롱 예방에 대한 강의 및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윤구 복지환경국장은 “조직의 문화는 그 문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고 공동으로 누리는 것”이라며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자의 자세를 배우는 과정에서 건전한 가치관과 인권의식을 확립해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