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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위군은 지난 11일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전국건설기계군위군협의회와 긴급응원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군위군 제공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 11일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전국건설기계군위군협의회와 긴급응원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에 따라 재난발생시 신속한 현장 투입과 응급조치, 사태 수습을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해 대규모 재난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고 군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에 앞장서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상호 지원으로 지역사회 안전 증진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보유 인력 및 장비, 물자 등의 투입과 상호 정보의 공유 ▲발생 가능한 재난 및 안전사고의 유형을 새로이 발굴하고 안전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한 협력 등이다.
김 군수는 “이번 MOU를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의 신속한 대응 관리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면서 “향후 다른 민간단체와도 지원 협약을 체결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