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사회복지사협회가 클린성주를 위해 지난 6일 성산교 주변 이천변 정화활동을 가졌다.ⓒ성주군
    ▲ 성주군 사회복지사협회가 클린성주를 위해 지난 6일 성산교 주변 이천변 정화활동을 가졌다.ⓒ성주군

    성주군 사회복지사협회가 클린성주를 위해 지난 6일 성산교 주변 이천변 정화활동을 가졌다.

    협회는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변에서 희생과 봉사정신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활동을 벌였다.

    복지관에서 시작한 청소는 이천변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복지마을의 사회복지사 박귀영씨는 “더워서 땀은 나지만 보람 있는 하루였다”면서 “시설에만 있다가 모처럼 밖으로 나와 같은 일을 하는 동료들을 만나니 반갑고, 성주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클린성주만들기 사업에 동참도 할 수 있어 더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 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사회 사회복지 균형발전과 건전한 복지사회 실현을 위한 연구 및 실천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업무연찬, 복지세미나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