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정인)가 18일 범어4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가정 신입생들을 위해 교복 구입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는 2010년부터 새마을부녀회와 뜻을 같이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매년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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