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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대구세무사회, ‘독도 과세권’으로 영토확인 캠페인

지난 14일~16일 독도 방문, ‘독도 알리기’ 캠페인 펼쳐
‘독도와 세금’ 주제…과세권에 이어 배타적경제수역 홍보 나서

입력 2018-09-19 18:28 | 수정 2018-09-20 12:10

▲ 대구사이버대 김영걸 기획조정실장이 독도에서 기념품을 구매하며 과세권을 행사하고 있다.ⓒ대구사이버대

대구사이버대가 독도를 방문해 납세와 관련, 우리나라 영토임을 알리는 행사에 나섰다.

대구사이버대(총장 김상호) 교육홍보방송국 채널D와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권일환)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독도를 방문해 ‘독도와 세금’을 주제로 우리나라 과세권을 확인한 데 이어 한일어업협정을 통해 한일공동관리 중간수역에 포함된 것을 두고 ‘배타적 경제수역(EEZ)’임을 확인하는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사이버대는 이번 방문에서 독도1호 세금납세자인 김성도 씨를 대신해 사위인 김경철 씨에게 무료 세무지원증서와 대구지방세무사회 지역사회공헌활동 성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구사이버대는 이번 독도 방문과 관련한 2박 3일간의 과정을 영상으로 자체 제작해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구사이버대는 2년 연속 독도를 방문, 현지 라이브 중계를 통해 독도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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