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은 18일 성주월항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수출에 탄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NH무역 관계자와 월항농협 APC에서 수출협의회를 개최했다.ⓒ성주군
    ▲ 성주군은 18일 성주월항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수출에 탄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NH무역 관계자와 월항농협 APC에서 수출협의회를 개최했다.ⓒ성주군

    성주군이 포스트 코로나19 확산 및 소비침체 극복을 위해 성주참외 수출활성화를 적극 모색한다.

    군은 18일 성주월항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수출에 탄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NH무역 관계자와 월항농협 APC에서 수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을 방문한 ㈜NH무역 관계자들과 함께 코로나사태로 인한 참외 수출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해외 참외판촉관련 협의 등 코로나 종식 이후의 참외수출활성화 위한 로드맵에 머리를 맞댔다.

    지난해 성주군은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등을 대상으로 수출실적 역대 최고치 500톤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군은 신규해외시장을 태국, 대만, 몽골까지 개척해 1000톤을 목표로 어려운 상황을 전면적으로 돌파할 계획이다. 현재 전년 동일기준(69톤) 대비 180%증가한 124톤의 참외수출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이 군수는 “앞으로도 향후 꾸준한 마케팅 활동과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 등 수출활성화를 위해 전방위로 지원해 성주참외의 고급화된 이미지를 세계시장 속에서 구축해 나가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