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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코로나19 400명대 넘어…444명 신규 발생

남구 소재 목욕시설 관련 11명 확진

입력 2022-01-22 10:49 | 수정 2022-01-25 15:14

▲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현황.ⓒ대구시

22일 오전 0시 현재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44명(지역감염 442,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2만6564명(지역감염 2만6077 해외유입 487)이다.

먼저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28명이 확진돼 이날까지 이곳에서는 97명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구 소재 학원 관련으로 19명이 확진됐고, 수성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으로 9명이 확진됐다.

수성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됐고, 동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6명 확진자 발생했다.

동구 소재 종교시설 4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됐고, 중구 소재 음식점 지인모임 관련으로 9명 확진자가 나왔다.

남구 소재 목욕시설 관련으로 11명이 확진됐고, 북구 소재 유치원 2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됐고, 동구 소재 학원 2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됐다.

이어 남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고,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18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126명이 확진됐다.

이밖에 해외유입으로 2명이 확진됐고,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00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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